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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지구상에서 인류가 기록한 가장 거대한 굉음: 1883년 8월 27일,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 화산 대폭발의 비극"
"지상 낙원에서 하루아침에 영원의 재로 변해버린 도시: 서기 79년 8월 24일, 베수비오 화산 폭발과 폼페이의 비극"
"하늘을 지배하던 은빛 거인의 비극적 종말: 1937년 5월 6일, 레이크허스트를 뒤흔든 힌덴부르크호 화재 참사"
"보이지 않는 죽음의 회오리가 대지를 뒤덮던 그날: 1986년 4월 26일,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"
"절대 가라앉지 않는다던 바다 위의 거대한 성: 1912년 4월 14일, 대서양의 검은 밤을 가른 타이타닉호의 비극"
"한 뼘의 불꽃이 거대한 제국의 수도를 집어삼키기까지: 1666년 9월 2일, 푸딩레인 빵집에서 시작된 런던 대화재의 기록"
"소나무 모양의 거대한 구름이 하늘을 덮던 그날: 서기 79년 8월 24일, 베수비오 화산 폭발과 시간 속에 갇힌 도시 폼페이의 비극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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